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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일상으로의 복귀.ㅡ 사북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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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Aug 1. 2025
사북.ㅡ 제천 ㅡ 서울역으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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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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