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난관을 좋아하는.이.뉘 있으랴만
타고나길 억세게 타고난 이가 누군가를.못되게 괴롭히는 일이 있지 않고서야 작게는 무공이, 크게는 혁명이 일어날 리 없다. 인간이 모든걸.통달하지.못해서 학문을 익히고, 나밖에 몰라.속좁고 이기적이라서 상대를 이해하려고 사랑을.배운다. 사도 바울께서 말씀하셨듯, 인간사 족쇄같은 일들이 없다면 사람들은 절대자를 찾을 마음조차 먹지.않았을거다. 고통은 괴롭고, 고난은 피하고만 싶다. 그러므로 성경은 믿고 잠잠히.기도하라.한다. 절대로, 획.하나 삐쳐썼다고 먹물 다 엎고 골 부리는 어린이처럼.굴지 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