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92일차 - 사실 큰 기력은 없었지만.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I finally managed to conclude my banking business the following day. Yet, that too wasn't without hitches - a banking error meant I'd have to return. The United States, the land of Tesla, Google, and iPhones, sometimes feels a step behind in certain systems.


**단어장

manage to 해나가다, 수행하다.

conclude 결정내리다.

the following day 이런게 어렵단.말이지. 다 아는 단언데, 이어놓으면 뭔질 모르겠어… 따라가는 날? 해서 시간이 흐르는건가 싶었는데, 그 다음 날!

hitches 절다, 걸리다, 매어놓다.



** 병문이 번역


나는 그 다음날 은행일을 보자고 결정할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전혀 걸림돌이 될만한게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결국 돌아갈수밖에 없는 오류가 생기고 말았다. 테슬라, 구글, 그리고 아이폰의 나라 미쿡에도, 때때로 확실한 체계 바깥의 무언가가 있는듯하다.



** 파파고 번역

마침내 다음 날 은행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은행 업무에 차질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은행 업무의 오류로 인해 다시 돌아가야 했습니다. 테슬라, 구글, 아이폰의 땅인 미국은 때때로 특정 시스템에서 한 발 뒤처진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ㅡ. 얼추 비슷한 느낌 이긴 했는데… 으음. 이미 마무리하셨던건가…

ㅡ. 내 번역의 미쿡은 오타 아님 ㅋㅋ 어감상 그렇게 들어가야될거 같아서 일부러 썼음 ㅋㅋ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呂氏曰: “國無游民, 則生者衆矣;

여씨가 가라사대 “나라에 노는 백성이 없다면 곧 생산하는 이가 무리를 이루고

朝無幸位, 則食者寡矣.

조정에 무위도식하는 관리가 없다면, 밥만 축내는 이들이 적어진다.

ㅡ. 예나… 지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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