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308일차 ㅡ 오전반 삼형제

by Aner병문


오는 이 막지 않고 가는 이는 잡으려고 애써본다. 도장 밖에서 무엇을.했건 도장 안에선 누구든 같은 도복을 입고 같은 기술을 훈련하므로 사형제 사자매다. 그러므로 함께 있을땐 즐겁게 한다. 오늘 함께 연습했다. 팔다리가 길고 빨라 겨우 체면치레만 했다. 사범님은 흰 띠ㅡ줄노란띠에게 이토록 최선을 다하는.3단은 미처 보지 못했다 하셨다. 흑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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