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남은 훈련 마저하기!
보 맞서기와 2단, 3단 틀이 남았다는.사실을 나는 기억하고 있었다. 일주일 내 다 마치지 못한 훈련은, 늘 마음에 가시처럼 남는다. 아내와 놀면서는 늘 치워둔 생각이지만 주 5일 훈련을 제대로 채워두지 않으면 마음에 박힌 가시와도 같다. 그러므로 언제든 해야 한다.
오늘의 훈련
보 맞서기 30개
2단 틀 첫째 의암부터 3단 마지막 최영까지.
주먹 쥐고 팔굽혀펴기 반복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