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313일차 ㅡ 최소한의 문장

by Aner병문

한시간 동안 혼자 울고 화내고 짜증내며 헤비백만 쳤다.

턱걸이했다. 자세를 만들수 없었고 그럴 기력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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