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98일차 ㅡ 으으, 몸살기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At a 'Dollar Tree, a store resembling South Korea's one-thousand-won shops, I stumbled upon a puzzle adorned with an illustration of Baby Shark. It took me by surprise, eliciting a mix of wonder and astonishment. I instinctively picked up a couple and purchased them without much contemplation. They were surely meant for Eun-Soo.


**단어장

resemble 닮은, 유사한, 자꾸.까묵네ㅜ

stumble 채어걸리다, 넘어지다, 비틀거리다. 까묵

adorn 장식하다ㅜ 다 까먹어라 아주ㅜ

eliciting 유도, 도출하다

astonishment 놀라움. 이것도 했을꺼야

Instinct 본능..이것도 열 번 이상.한듯.ㅜㅜ

contemplate 숙고하다. 이건 솔직히 맥락으로 때려 맞혔다. 참 잘했어요



** 병문이 번역



한국의 천원샵과 비슷한, 달러 트리, 가게에서 나는 아기 상어 그림으로 장식된 퍼즐에서 발걸음이 멈췄다. 경이로움과 놀라움이 뒤섞인 감정이 우러나와 복받쳤다. 나는 본능적으로 큰.고민없이 한 쌍을 집어들어 샀다. 그 퍼즐들은 은수에게 몹시 의미있는 물건이었다.



** 파파고 번역

한국의 천원짜리 가게를 닮은 '달러트리'에서 우연히 아기상어 일러스트로 장식된 퍼즐을 발견했습니다. 놀라움과 놀라움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저는 본능적으로 몇 개를 집어 들고 별다른 고민 없이 구매했습니다. 은수 씨를 위한 것이 분명했습니다.


ㅡ. 많은 단어를 까먹고 또 까먹었다.

ㅡ 억만재 김득신은 같은 책을 평생 11만.3천번을 읽었다. 나는 태권도를 하며 천 번 질 것을.각오했다. 할수있는만큼.하는거다. 잘해서 하는게 아니라 못하니까 하는거다.

ㅡ. 약기운 몽롱..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上好仁以愛其下, 則下好義以忠其上,

위에서 어짊을 좋아하여 그 아래를 사랑하면, 아랫사람도 의를 좋아하여 윗사람을 충성으로 대하고

所以事必有終, 而府庫之財,

이런.바로.일들은 필히 끝맺고 관부 창고의 재물들은

無悖出之患也.

어지럽게 나가는 근심이 없다.


**어려운 한자.

悖 어지러울 패

패륜 悖倫 할때 그 패. 오늘은 한자도 까묵! ㅜㅜ 물론 그럴수도 있지.. 으윽..ㅜㅜ


ㅡ 상탁하부정 上濁下不淨 이란 말이 있다. 윗물이 탁한데, 아랫물이 어찌 깨끗하랴, 하는 뜻으로 우리나라 속담과도 같다. 위와 아래는 계급이건 계층이건 나눠질수밖에 없으나 역사상 공존하며 서로 영향을 준다.

ㅡ. 아, 뭔가 더 쓰고픈게 있었던듯한데. 오늘은 여기까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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