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202일차 ㅡ 피곤해서 좀 짧게ㅜ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A few days ago, around two in the morning in San Jose, and again a day or two later around 1 in the afternoon, l felt earthquakes. The predawn quake felt particularly strong, with the entire house shaking quite forcefully. I lay there, holding my breath, remaining still.




**단어장

predawn 동트기 전



** 병문이 번역


며칠 전 산 호세에 있을때 아침에 두 번, 낮에 또 두어 번, 그리고 오후에도 한 번 정도 지진을 겪었다. 동트기 전의 진동은 유독 강했고 집 전체를 강렬히 흔들 정도였다. 나는 그 자리에 누워 내 호흡을.가다듬었고, 그 느낌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 파파고 번역

며칠 전, 산호세에서는 새벽 2시경, 그리고 다시 하루나 이틀 후인 오후 1시경에 지진이 느껴졌습니다. 새벽 지진이 특히 강하게 느껴져서 집 전체가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저는 숨을 참으며 가만히 누워 있었습니다.


ㅡ 어 음.. 나는 횟수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었어? ㅜㅜㅜ

ㅡ. 이런게 어렵다니까 정말 ㅜ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百乘之家, 有采地者也.

‘백승지가(百乘之家)’ㅡ 수레 백 대를 부리는 집안이란, 채지를 소유한 사람들이란 뜻이다.

君子寧亡己之財, 而不忍傷民之力.

군자는 차라리 자기의 재물을 잃고 말지, 백성의 힘을 상하게 하는 건 참지 못한다.

故寧有盜臣而不畜聚斂之臣.

고로 차라리 도둑을.신하로 둘 지언정, 세금을 거두는 신하를 기르진 않는다. .

此謂以下釋獻子之言也.

‘차위(此謂)’ 이하는 맹헌자의 말을 해석한 것이다.


**어려운 한자

采 앞에 손 수 가 붙으면 채취한다 할때 캘 채採

위에 풀 초가 붙으면 채근담, 채소 할때 나물 채 菜

그런데 아무것도 없으면? 지금까지 언급한 뜻도

기본으로.포함하지만 식읍, 즉, 봉급의 의미로 벼슬과 함께 내리는 땅의 뜻도 가지고 있다. 즉, 채지란, 벼슬과 함께 받은 땅이라는것. 하기사 지금으로 치면 고급 승용차를 백.대나 부리는 명가란건데, 땅이 문젤까…


ㅡ. 조선 영조 때 하급관리였던 김수팽의 일화를 즐겨 인용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공무원도 사람이다. 일찍이 맹자께서는 늘 꿀을 즐겨따먹는 곰의 오른손이 제일 맛있다셨다. 성인의 말씀이 그보다 더 중하다는 비유를 들려고 하셨으나, 여튼 잡숴보셨으니 맛있다는 사실도 알겠지. 누구나 맛있는거 먹고 싶고, 좋은 옷, 넓은 집 즐기며.살고 싶다. 이 욕망을 어찌 다스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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