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203일차 - 더 짧게..
**Watsonville wonders
The afternoon tremor, which I felt while sitting at my desk, seemed to be around a magnitude of 2 to 3.
**단어장
magnitude 거대함, 중요성, 광도光度 등
** 병문이 번역
오후의 진동은 내가 책상 앞에 앉아있는 동안 두시부터 세시까지 꽤 크게 느껴졌다.
** 파파고 번역
The afternoon tremor, which I felt while sitting at my desk, seemed to be around a magnitude of 2 to 3.
ㅡ. 뭐야, 이번엔 또 강도의 단위야? 아니, 단위 좀 붙여주면 안돼? ㅋㅋ
ㅡ. 한 문장이지만 거의 몰패 수준이네ㅜ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長國家而務財用者, 必自小人矣.
나라의 우두머리가 되어 재물의 용도에만 힘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소인을 써야만 한다.
自由也, 言由小人導之也.
‘자(自)’는 쓴다는 것이니 소인이 그를 이끈다는 뜻이다.
ㅡ. 오늘은 이 문장도 어렵네ㅜㅜ
ㅡ 재물 밝히는 사람 윗자리에 앉히지 말란건가ㅜㅜ
ㅡ. 원래 어제.좀 더.했어야 했는데 아내랑.이야기하며
걷다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