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333일차 ㅡ 한주 시작부터 몸이 무겁군 ㅜㅜ

by Aner병문


처자식 쫓아다니며 푸지게 논 탓인지, 아침에 너무 바빠서 거의 공복에 커피조차 못 마신 탓인지 아니면.둘 다인지, 하여간 아침에 웬일로 기력이 없어 나는 지치고 힘들었다. 나는 겨우 깔짝깔짝 흉내나 내었다. 좌청룡 우백호는 승급에.성공해 이제 노란띠 8급이 되었다.


ㅡ 오늘의.훈련

유연성

헤비백 치고차기

체력단련 5종 모음

승급심사.도와주기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