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334일차 ㅡ 역시 커피로 몸을 깨우고.

by Aner병문


지난 주말 처자식과 하루종일 같이 있고, 그.이전.2주 동안은 아내없이 업무, 훈련, 육아만 한.탓인지 한 주의 시작 월요일이 정말 피곤했다. 게다가 환절기에 심한 감기는 아니라도 기침, 콧물, 가래가 있는 아이를 아침 병원 이후 어린이집까지 데려다주고 서둘러 도장.가느라 커피도 깜빡 놓쳤다. 아침을 활기차게 보내려면 아침밥 잘 챙겨먹고 커피도 꼭 마셔줘야 되는데 그 두 가지를 제대로 하지 못한 아침은 새삼 버거웠다.


그래도.오늘은 좀 나았다. 밥도 잘 먹었고, 커피도 잘 마셨다.

그냥 흘려버린 시간이 아까워서 좀 더 일찍, 많이, 열심히 했다.


오늘의 훈련

ㅡ 유연성

ㅡ 사주찌르기, 막기부터 2단 마지막 고당 까지!

ㅡ 체력단련 5종 모음

ㅡ 유연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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