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337일차 ㅡ 자, 다시 시작이다!

by Aner병문


허리의 둔탁함은 여전히 있었다. 동작을 구사할순 있었지만, 허리 가운데의 묘한 이물감이 혹시나 격통으로 번질까 무서워서 나는 돌개차기처럼 허리를 격렬히 연달아.돌리는 동작을 하지 못했다. 지도자 연수를 받는 외부 사범님들이 와 계셨고, 강.선생님과 우백호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서 나는 지난 주 다 못한 보 맞서기 삼십개를 마저 했다.



오늘의 훈련

ㅡ 유연성

ㅡ 보 맞서기 30개

ㅡ 체력단련 5종 모음

ㅡ 유연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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