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하루가 정신없이 흐르는구나

by Aner병문


아침 일어나 훈련하고, 아이 데리고 나가 시간보내고, 씻기고, 빨래하고. 밥 먹이고, 잠시 책 훔쳐보다 아내 올 시간 맞춰 비로소 마중나가는 가을 천변 서늘한 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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