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정신없이 흐르는구나
아침 일어나 훈련하고, 아이 데리고 나가 시간보내고, 씻기고, 빨래하고. 밥 먹이고, 잠시 책 훔쳐보다 아내 올 시간 맞춰 비로소 마중나가는 가을 천변 서늘한 밤길.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