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485일차 ㅡ 디딤과 호흡, 중심에 집중하며

by Aner병문


조금씩 일상의 번잡스러움이 걷혀가고, 무엇보다 딸이 주사 한 방에 많이 좋아져서 어린이집 다시 가게 된 일은 정말 기쁜 일이었다. 고작해야 하루 이틀이라도 해도 막막하였었다. 새벽녘부터 날씨가 찌르는듯 춥더니 아침 공기도 예사롭지 않아 아이를 단단히 껴 입히고 어린이집에 보낸뒤 나도 치과 들렀다가 도장으로 향했다. 다행히도 도장은 비교적 빨리 훈훈해져서, 땀흘리며 연습할 수 있었다. 발을 디디며 바닥을 누르듯 중심을 유지하고, 호흡으로 동작의 완급 과 길이를 조절하는데 집중했다.



ㅡ오늘의 훈련

헤비백 치고 차기

유연성

유급자 여섯번째 중근 부터 2단 두번째 충장까지 ; 충장 초반부 헷갈렸다! ㅜㅜ 내일 다시!

체력 단련 6종.모음

등 뒤로 버티기

유연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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