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512일차 ㅡ 짬나는대로 또 하기

by Aner병문


언제나 내 시간만을 바랄수는 없다. 그러므로 시간이 나면 책을 읽든, 태권도를 하든 뭐든 한다. 해야만, 허망한 시간들이 비로소 채워진다. 딱 사십분, 몸은 그래도 확실하게 풀고, 최대한 움직여 땀을 쥐어짜냈다.




ㅡ 오늘의 훈련

유연성

헤비백 치고 차기 2회전

허공에 이동하면서 연습, 가능하면 연속 공격으로!

체력단련 4종 모음

유연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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