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530일차 ㅡ 마음을 삭히는 태권도

by Aner병문


사실 하루에 여러 번 이런 일이 있을줄은 몰랐으나 여하튼 고난 주간은 고난 주간인가보았다. 물론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십자가에 오르신 예수님과 나 따위의 힘듦을 똑같이 생각할 순 없다. 단지 나는, 딱히 내 잘못도 아닌 일로 여기저기서 지청구를 한번씩 들어야했는데, 오늘 아침 훈련할 무렵에는 겨우 첫번째 일이었는데도, 괜히 성가시고 귀찮고 짜증나서 내 스스로 속으로 성질내다, 또 스스로를 반박하며 타이르다 를 반복하며 겨우 땀으로 열을 빼냈다. 회사에서 또 비슷한 일들이 있을줄도 모르고! ㅜㅜ



ㅡ 오늘의 훈련

유연성

보 맞서기 30개 완

2단 의암, 충장

체력단련 5종 모음 반복

돌개차기, 나래차기 반복

헤비백 치고 차기, 짧게

유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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