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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3주 간의 화상영어
by
Aner병문
Dec 8. 2020
어학원이 다시 쉬게 되니 미스터 강께서 지인을 통해 하루 35분씩 1주 2회ㅡ3주 동안 화상영어를 제안하시었다. 난생 처음 버벅대며 페이스북 메신저라는 걸 내려받아 바다 건너 여선생님과 화상 영어... 세상 참 좋아지긴 했는데 영어는 늘 어렵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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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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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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