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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아고 피곤해
by
Aner병문
Dec 10. 2020
회사에서 요즘 연일 30분에서 1시간씩 잔업을 더하는데 어찌나 피곤한지 온몸을 뚜드려 맞은마냥 곯아떨어지고, 일어나지도 못한다. 책이나 겨우 읽는다. 들뢰즈의 리좀은 봐도봐도 잘 모르겠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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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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