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내 생각에 이 정부의 가장 안타까운 점은
by
Aner병문
Dec 16. 2020
지난 정부, 옛 여당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뻔뻔함이자 불통이다. 오로지 우리만이 정의, 우리만이 시대의 선구자, 우리만이 깨시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침묵의 강요, 고고한 독선.
keyword
불통
방식
우리
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