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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by
Aner병문
Jan 12. 2021
딸냄 사진 여간해선 잘 안 올리려 하는데
진짜 이 사진은ㅋㅋㅋ나 술 퍼먹을 때랑 너무 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지지배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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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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