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by Aner병문

딸냄 사진 여간해선 잘 안 올리려 하는데

진짜 이 사진은ㅋㅋㅋ나 술 퍼먹을 때랑 너무 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지지배야ㅋㅋㅋㅋㅋㅋㅋ


1610371336429.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