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연휴 때 본 책 ㅡ 자유론 감평

by Aner병문

잔 스튜어트 밀, 박홍규 역, 자유론, 문예출판사, 2009.


본문보다는 오히려 역자 박홍규 선생님의 덧붙이는 글이 이해도 쉽고 와닿았다. 몇 번 더 읽으며 이해를 도와야할 책이다. 무엇이 자유인지, 해방공간 이후로부터 애초부터 압제된 국가 틀을 지닌 이 나라에서 과연 진정한 자유란 가능한지, 의미가 있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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