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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무제
by
Aner병문
May 2. 2020
말이란 배우면 하고 싶고, 글이란 익히면 쓰고 싶은 것이다.
무공을 익혀 그 기술을 쓰고 싶어하는 마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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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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