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무제

by Aner병문

말이란 배우면 하고 싶고, 글이란 익히면 쓰고 싶은 것이다.

무공을 익혀 그 기술을 쓰고 싶어하는 마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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