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생활이 밀려오듯
by
Aner병문
May 26. 2021
차고 넘쳐야 문장도 넘실대듯 나온다.
그러나 생활이 밀려오면, 넘치는 문장을 정돈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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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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