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45일차 ㅡ 여기가 바로 태권열탕!

by Aner병문

다른 수련자들 늦게 오셔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에어컨 끄고 창문 열고 있었더니 흐어어억, 여기가 바로 태권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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