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48일차 ㅡ 부부 태권도 하는 날!

by Aner병문

저녁에 안식구 봐주느라.많이 못할것.같아서 아침에도 훈련했다. 몸이 뼈끝까지 닳을 것.같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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