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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잠깐 시간이 나서 또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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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Aug 19. 2021
오늘 아니더라도 이번주는 다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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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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