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바쁜 비오는 날
도장 앞 와플 사장님은 배달 주문받아 바쁘고
기사님들은 줄줄이 기다리시느라 바쁘고
나는 도장 가기 전 읽던 책에 차현 형님 신작 받아 바쁘고.. ㅎ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