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내일 쓸것 잊어버릴까봐 미리...ㅋㅋ
by
Aner병문
May 28. 2020
그러므로 타이모가 말하였다. 충분한 난폭함이 있다면, 네 삶을 시련으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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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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