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오늘도 무사히

by Aner병문

동네에 친숙하던 오래된 선술집은, 커다란 기계의 삽질 몇 번에 허물어지고,

아내는 나와 함께 가을을 맞아 아이의 수영장을 개키고

나는 오늘도 출근 전 무사히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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