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오늘도 무사히
동네에 친숙하던 오래된 선술집은, 커다란 기계의 삽질 몇 번에 허물어지고,
아내는 나와 함께 가을을 맞아 아이의 수영장을 개키고
나는 오늘도 출근 전 무사히 훈련.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