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881일차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회 준비
작년에 비해 살은 많이 빠졌다만, 여전히 틀은 지저분하고 거칠다. 내 틀은 가끔 보면, 정말 옛날 선배님들이 하시던 스타일과 비슷하다. 뭔가 기세는 좋지만, 섬세하지 못하고, 위치도 딱딱 맞지 않고, 매번 높낮이나 빠르기가 다 다른 ㅋㅋ 아주 옛날식 고류 태권도 같은...ㅎㅎ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