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ITF 754일차 ㅡ 오랜만의 맞서기

by Aner병문

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ㅜㅜ

그래도 오랜만에 한 것치고는 보법이 오히려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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