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924일차 ㅡ 원래 그렇다.
잘하려다보니 과해지고 , 모나지 않으려다보니 부족해지고, 삶과 태권도는 닮은 점이 많다. 이미 내 삶의 일부이기 때문인가.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