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929일차ㅡ 사범님께서 늘 말씀하시듯
by
Aner병문
Apr 12. 2022
선배로부터 신임을
동료로부터 신용을
후배로부터 존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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