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다네일 에스피노사, 주연 재러드 레토, 모비우스, 2022, 미국
감독 다네일 에스피노사, 주연 재러드 레토, 모비우스, 2022, 미국.
그냥.. 무난했다. 서사가 좀만 더 길었으면. 재러드 레토는 왕년의 라이언 레이놀즈 마냥 영웅식 서사에는 어째 영 맥을 못 추시네...ㅠㅠ 속도감 연출이나 이런건 참 좋았는데...ㅠㅠ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