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947일차 ㅡ 보 맞서기 부지런히!
잠을 적게 자도, 일이 많아도 태권도를.하니 활력이.솟는다. 오늘은 그동안 잠시 소홀했던 보 맞서기를 다시.외웠다. 밥 잘하는 유진이나 나나 둘 다 움직임이 좀 헐렁해졌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