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949일차.ㅡ 무슨 일이 있다면
by
Aner병문
Jun 24. 2022
하루 해야할 연습을.나눠서라도.한다!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