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철학자

by leaves

인간의 목적이 그저 생존이어서는 안 된다.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은 모두에게

사랑과 관심이 있어야 한다.


지구에는 무려 3조의 나무가 있지만

나무가 서로 다투는 일은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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