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시간, 그대의 한 마디에 미소가 지어진다. 마치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그렇게 사랑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구나. 요즘들어 무엇에도 의욕이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때 사랑이 나에게 빛이 되기를... 우리들의 사랑의 언어가 계속되길.. 그리하여 고단한 하루의 치유제가 될 수 있기를...
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