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전혀 의외의 문장이 나와서 당황. ㅋㅋ 그대가 바라는게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매일 아침 서로를 떠올리며 잠에서 깨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애. 그리고 서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주고 그 모든 것이 행복의 시작이지 않을까. 서로에게 안식처가 되는 것. 정말 멋진 말 같아.
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