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권미숙/
존중은 무언가를 귀하게 여겨 보호해 주고 진켜주는 것입니다.
공손한 말과 행동으로 모든 사람을 존중해주세요.
당신 자신도 존중하세요./
우리 모두 마땅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인정은 나의 '결핍'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면 존중은 나 '자체'라는 단어가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인정보다 존중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한다.
항상 다른 사람이 그 주어였다면 언젠가부터 'I' 가 주어가 되었다. 이또한 감사한일이다.
내가 나를 너무 사랑하고 내가 너무 좋아졌다. 예전에는 이런 마음이 있어도 마음속으로 말하며 너 이상한거 아니야? 했다면 지금은 먼저 나의 강점을 밝히고 그대의 강점을 존중하는 순서가 된다.
와~엄청난 변화^^ 존중이라는 단어 앞에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르니 이게 이렇게 좋네^^
내가 나를 가장 사랑하고 존중하면 그 사랑의 에너지가 전염되고 흘러넘쳐서 주변으로 물들어간다는것을 경험하고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위해 내가 나를 더 사랑하는데 힘쓰는것이 다시 그것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길이라는^^ 그러니까 내가 나를 더 사랑하는 것이 '이기적'임이 아니라 아이들을 신랑을 더 사랑하기 위한 '의무'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