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권미숙
결의는 어떤 일을 이룰 때까지 자신의 모든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굳게 마음먹는 것입니다.
나는 쉽지 않은 일일지라도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다짐한다.
힘이 들거나 시련이 있어도 기필코 목표한 바를 성취하겠다는 의지가 있다.
나는 결심을 거듭 새롭게 다지함으로써 나의 꿈을 현실로 만든다.
나에게는 결의의 미덕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의미가 있다
나는 스스로 나의 목표를 정한다
나는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고 목표에 집중한다
나는 일이 어려워도 밀고 나간다
나는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요청한다
나는 시작한 일은 끝을 맺는다
나는 의지가 강하다
나는 목표를 성취할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나는 꼭 마무리를 짓는다
나는 내가 세운 목표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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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도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목표란? 그저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착실하게 해 나가는것 그것이 목표일뿐이다
그 길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알수 없으나 묻고 듣고 그리고 행하고 다시 묻고 듣고 그리고 행할뿐이다.
다만 원하옵기는 그 세밀한 음성에 귀기울일수 있는 귀를 갖기를 바라고
나의 뜻을 주의 뜻이라 우기지 않길 바라며 또는 주의 뜻을 내뜻이라 주춤하지 않길 바랄뿐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하고 살면 어느덧 나의 삶이 만들어져 가있는것.
그것이 나의 길이다.
결의의 미덕을 뽑고 나의 목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 나의 목표는 이것이다.
주일 설교에서 들은 말씀을 다시 정리해본다.
말씀없는 영적체험을 조심하자.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다. 말씀에 근거한 영적체험이어야만 한다
역할 자아를 분리하여 직면하고 용기내자.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여러가지이다.
모든 역할이 내가 감당해야할 것인다. 한곳에 치중되어있음을 인식하고 인정하자
그리고 직면하고 분석하여 나에게 주어진 모든 역할과 사명을 '결의'의 미덕으로 빛내보자
교사로 나, 엄마로 나, 아내로 나, 신앙인으로 나, 교사학교 교사로 나, 코치로 나, 동료로 나, 이웃으로 나, 누나로 나, 딸로서 나, 며느리로 나, 나로 나, 책읽는 나, 글쓰는 나....... 하나하나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나는 없다. 나의 역할자아를 찬찬히 살펴보자.
Stood up 드러나다. 서다/ raised his voice 두려움 없이 드러내다. / not drunk/ to spread the aroma/ the pleasing aroma og chirst/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