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앙팡진묵상
과자와 토기의 공통점
하나님이 주관하시다
by
박세환
Nov 16. 2020
주일에 아이들과 과자 만들기를 하였다.
땅콩크림을 넣은 반죽에 각자 원하는 모양의 틀로 찍었다.
나는 첫째 HJ에게 물었다. 왜 별 모양을 찍었냐고.
그러자 대답이 '그냥 별 모양이 좋아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시고 삶을 인도하신다.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기쁜 일과
함께 때론 힘든 일도 있다.
하나님께 묻는다.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하지만 그건 하나님 맘이다. 다만 내가 생각 못한 더 큰 뜻이 있을 거란 믿음을 가
지려고
기도해본다.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로마서 9:20~21]
keyword
하나님
과자
모양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박세환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감사가 뭉클뭉클> 출간작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구독자
1,159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시간의 끝과 시작
반복되는 일상의 행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