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라
주말에 놀러 간 집 앞 공원 놀이터
특별한 일상은 아니지만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는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놀고, 때로는 귀찮게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떼쓰지만
이것 또한 감사함인 것을 느끼는 하루다.
평소에는 당연하다고, 지루하다고 느껴졌던 삶이
가족 중에 누가 아프다던가, 무슨 사고가 터지는 순간 행복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항상 감사하며 살라고. 그리고 이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앞으로도 반복되는 일상을 감사히 여기며 살아야 되겠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 전서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