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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묵상
한 폭의 수채화가 아름다운 이유
합심하여 기도하라
by
박세환
Nov 18. 2020
동네 가로수길
이
노랗게 물들었다.
그런데 노란색뿐만이 아니라 빨간색, 초록색도 보인다.
세 개의 색이 섞이니 화려한 수채화 같다.
노란색 혼자서는
표현할
수 없는 멋진 경관을 펼쳐준다.
성경에는 세 겹줄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한두 명 이서는 어렵지만 세명이 모이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중보기도의 힘을 믿는다.
세명이 안되면 네 명이, 네 명이 안되면 더 많은 사람이 모여 전심으로 기도할 때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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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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