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폭의 수채화가 아름다운 이유

합심하여 기도하라

by 박세환

동네 가로수길 노랗게 물들었다.

그런데 노란색뿐만이 아니라 빨간색, 초록색도 보인다.

세 개의 색이 섞이니 화려한 수채화 같다.

노란색 혼자서는 표현할 수 없는 멋진 경관을 펼쳐준다.


성경에는 세 겹줄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한두 명 이서는 어렵지만 세명이 모이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중보기도의 힘을 믿는다.

세명이 안되면 네 명이, 네 명이 안되면 더 많은 사람이 모여 전심으로 기도할 때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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