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와 사람의 차이

영생을 기억하라

by 박세환

첫째 아이 HJ가 장난감 총이 소리가 안 난다고 가져왔다.

내가 해볼 수 있는 방법은 건전지 갈아 끼우기 뿐.

갈아보니 다행히도 소리가 난다.

다 쓴 건전지를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하며 문득 든 생각이

'사람도 죽으면 육체는 땅에 묻히겠지만 우리의 영혼은 천국에 가야 되는데'


우리는 건전지와는 다르다.

건전지는 수명이 다하면 쓸모가 없어져 버려지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귀한 영생이 있다.

오늘 하루도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야 되겠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일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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