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비전을 찾는 게 먼저일까, 비전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지금 맡겨진 일에 충실하며 준비하는 것이 먼저일까.
정답은 모르겠다. 하지만 하루하루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것이라 생각된다.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