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앙팡진묵상
내 선악과는 무엇인가?
교만하지 말라
by
박세환
Nov 22. 2020
지하철 타고 가다 보면 보게 되는 금지 표시
문에 기대지 마시오, 손 조심하시오
그런데 이 표시를 보면서 문에 기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나는 지하철역에서 문
열릴 때
잘 피할 수
있을 거야'
하는 교만한 마음으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저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아담은 마음속으로 '저는 절대 먹지 않을 거예요' 하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아담이 어떻게 했는지를.
나에게 지금 선악과는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keyword
선악과
지하철
일상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박세환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감사가 뭉클뭉클> 출간작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구독자
1,15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비전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이게 내 이빨이었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