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이빨이었나!!

하나님께 의지하라

by 박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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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딱딱한 야끼만두를 먹다 이빨이 깨졌다.

처음에는 불편한 느낌에 음식물이 낀 줄 알고 치실로 이빨 사이를 후벼보았다.

그러다 시원한 느낌과 함께 하얀 조각이 에서 나왔다.

음식물인 줄 알고 자세히 보니 이빨 조각이었다.

신기한 것은 내 몸과 하나가 되어 붙어있던 이빨이 깨져서 달랑달랑 붙어있을 때는 왜 그렇게 불편했는지.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하고 붙어있을 때 평안함을 느낀다.

그러다 믿음의 부족으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틈이 생기고 벌어지게 되면 불편함과 함께 불안함을 느낄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내 안에 거하라고.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욱더 하나님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야 되겠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한복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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