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만 있으면 안 팔려요!!

서로를 인정하고 협력하라

by 박세환

아이들이 커서 유모차 액세서리를 정리했다.

추울 때 사용하는 방한 커버와 더울 때 땀 안차게 도와주는 쿨시트.

모두 필요한 것들이지만 1년 내내 한 가지만 사용할 수는 없는 것들이다.

겨울에는 방한 시트를, 여름에는 쿨시트가 필요하다.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모였을 때 아기는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각자 맡은 은사들이 있다.

그것을 내가 잘났네, 네가 잘났네 하며 다투기보다는

서로를 인정하고 협력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에 힘써야 되겠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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