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강아지가 크게 짖는다?

항상 깨어있어라

by 박세환

와이프 친구가 키우는 예쁜 강아지

처음 본 나를 경계하는지 엄청 따라다니며 짖어댄다.

반면 와이프는 자주 봤는지 몸을 비벼댄다.

시간이 지나면 친해질 수 있을까 궁금하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경계해야 되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신기하게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들이 많다.

이 유혹에 '한번 맛만 봐야지' 했다가는 영영 빠져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어야 되겠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서 5: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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